청소년의 의지를 다져준, 돌코리아의 기부

 

누구나 실패는 할 수 있습니다. 포기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소득층 청소년의 경우, 어려운 경제적 상황에서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작은 꿈마저 포기하게 됩니다. 돌코리아는 그중에서도 보육시설에서 퇴소해야 하는 청소년과, 다문화가정의 청소년 등 정부의 지원에서 소외되어있는 아이들을 지원해왔는데요. 2017년에는 총 5천만 원이라는 큰 금액을 청소년들을 위해 기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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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의 퇴소가  
꿈의 시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만 18세 되면 무조건 퇴소해야 하는 보육시설의 아이들.  아이들은 어린 시절부터 불안정한 환경에서 자랐기에 성인이 되었다고는 하나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보육원 안에서는 담당교사가 보호자로서 일상생활을 지도해주었지만, 보육원 밖은 생활비와 대학등록금 등 생각지도 못한 비용들을 혼자서 해결해야 합니다.  퇴소 후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실제적인 자립에 대해 알려주는 이 또한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돌코리아는 이런 아이들을 위해 경애원과 성육보육원을 통해 9명의 퇴소청소년에게  퇴소 후 필요한 생활비, 등록금 등을 지원했습니다. 담당 선생님과 아이들은 돌코리아의 기부를 통해 큰 힘을 얻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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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코리아는 아동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지원받은 학생중 졸업하고 퇴소하여 정식직원으로 취직하여 공무원,
사회복지사등으로 직장생활을 잘하고 있으며 한 친구는 회계사 시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목포경애원 담당자

“아버지의 건강과 경제상의 문제(빚문제)로 휴학을 생각하기도 했었는데,
자립지원금 지원으로 휴학하지 않고 졸업하겠다는 의지를 굳게 다지게 되었습니다.” – 이OO학생

“2학기 등록금 납부를 완료해서 무사히 대학을 졸업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배움과 경험을 토대로 디자이너로 취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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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소 후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거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공부하는 등 시설 밖에서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받은 사랑만큼,  소외된 이웃에게 베풀 줄 아는 따뜻한 사람 또한 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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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이국 땅에서 시작했지만,
세계 속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2005년부터 국제결혼율이 급속히 높아지며, 우리 사회에 다문화가정은 이미 이웃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은 청소년이 되어 사회로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그러나 한편으로 다문화가정이 겪는 어려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언어와 문화차이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 벌어지는 경제적 빈곤과 아이들의 학습격차 심화 또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돌코리아는 다국적 기업으로서 특히 다문화를 중심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바보의나눔과 함께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돕고있습니다.

바보의나눔 파트너단체인 서울가톨릭상호문화센터에서는 가정방문을 통해 가정의 환경을 파악하였고, 부모와 청소년의 면담을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아동을 선발하여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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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또한 조손‧한부모가정 중고등생 5가구와, 서울 소재 대학교 학생 중 차상위 학생 5명을 선발하여 등록금을 지원해주셨습니다. 돌코리아의 기부는 국내외 소외된 청소년이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갈 수 있도록 굳건한 의지를 만들어주셨습니다. 청소년의 든든한 키다리아저씨, 돌코리아의 나눔! 바보의나눔이 함께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회사소개

돌 (Dole) 코리아는 고품질 신선한 과일과 채소, 가공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글로벌 청과 회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