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과 (재)바보의나눔이 지난 5일, 서울대병원 대한의원에서 ‘7전8기 가족의 기적 만들기 캠페인’ 모금액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은 중증 희귀난치성질환 환아와 가족을 위해 작년 6월부터 올해 1월까지 온·오프라인 모금을 통해 조성한 기금 1억 원을 지정 기탁하는 자리로, 서창석 병원장, 조태준 소아진료부원장 등 서울대병원 관계자와 (재)바보의나눔 우창원 사무총장, 임미숙 모금팀장 등 재단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캠페인은 (재)바보의나눔 홍보대사인 피겨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김연아의 응원메세지를 시작으로 모금이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