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이웃의 샘물, 두산그룹의 큰 사랑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은 2012년부터 (재)바보의나눔(이사장 손희송 주교)에 매년 소외된 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해오고 있습니다. 벌써 7년째, 올해도 어김없이 성금을 전달해주셨습니다. 지금까지 누적 기부액만 70억 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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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의 기부금은 소외된 이웃의 샘물이 될 것입니다”-손희송 주교

2018년 2월 9일 오후 3시, 천주교서울대교구청 총대리 주교실에서 (재)바보의나눔에 10억 원을 전달하는 기금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바보의나눔 이사장 손희송 주교님께서는 기부금은 “가뭄에 물과 같은 생명을 넣어주는 것처럼 두산의 기부금 또한 소외된 이웃의 샘물이 될 것”이라 말씀하시며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주)두산 기금 전달 – 좌:김병수 (주)두산 사장 / 우: 손희송 (재)바보의나눔 이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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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의 의미를 확산하고 있는 두산

앞으로도 좋은 나눔을 함께 이어나갈 것을 이야기하는 자리도 가졌습니다.  두산은 바보의나눔과 함께 그룹차원을 넘어 기부의 의미를 확산하는데 노력하고 있는데요. 두산 베어스와 함께하는 ‘바보의나눔 베이스볼 Day’는 2012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작년에는 희귀난치성 환아와 가족들을 초대해 즐거움과 나눔을 함께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올해도 두산 베어스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왼쪽부터 우창원 (재)바보의나눔 사무총장, 손희송 (재)바보의나눔 이사장,  정영진 (재)바보의나눔 상임이사, 김병수 (주)두산 사장, 금동근 (주)두산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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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 지원될 예정

주신 성금 10억원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된 계층 및 기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2017년에는 국내 및 해외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지원 사업, 다문화 청소년을 위한 역사문화캠프 등에 지원되었습니다.

2017년 두산그룹 기부금 배분 기관 및 사업

기관명 지원사업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지역사회연계 초기 의료비 지원사업
서울대학교치과병원 페루 공공구강보건 역량강화 의료봉사단 파견
중앙대학교병원 저소득 한부모 가정 건강그물망 지원사업
(재)행복세상 다문화 청소년 역사문화캠프
(재)마리아수녀회 산하 6개시설(송도가정, 소년의집, 마리아모성원, 마리아꿈터, 초록꿈터, 파란꿈터)
바보의나눔 공모사업을 통한 배분

 

‘사랑은 산소 같은 것입니다.’
– 김수환 추기경 –

 

어려운 경제적 여건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에 ‘산소같은 사랑’을 전해주신
(주)두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빛과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바보의나눔이 (주)두산과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