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메재단(이사장 강지원)은 (재)바보의나눔(이사장 손희송)이 중증·희귀난치성 환아와 가족을 위해 4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22일 종로구 신교동 푸르메재단에서 우창원 (재)바보의나눔 사무총장,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재)바보의나눔은 장기 입원과 고가의 치료비로 어려움을 겪는 중증·희귀난치성 질환 환아와 가족을 돕기 위한 ‘7전8기 가족의 기적 만들기’ 온·오프라인 모금 캠페인을 통해 기금을 조성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해 6월 말에서 지난 달 말까지 7개월간 1만 여 명이 동참해 모금된 1억 4000만 원 중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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