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혼모가족협회는 지난 24일 신도림 그린아트홀에서 ‘엄마의 미래 결과보고회’를 열였다고 28일 밝혔다.

협회가 매년 진행하는 ‘엄마의 미래’는 양육미혼모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직업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회는 ㈜두산과 (재)바보의나눔의 지원을 받아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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