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윤지 씨가 바보의나눔 홍보 대사로 위촉되었습니다!

 

2018년 3월 14일(수) 배우 이윤지 씨에게 바보의나눔 홍보 대사 위촉패를 전달하는 위촉식이 있었습니다.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바보의나눔 홍보 대사 제안을 수락했다는 이윤지 씨, 소감을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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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의 망설임 없이 선택했던 바보의나눔 홍보 대사  

배우 이윤지 씨는 2004년 데뷔하여 현재까지 활발하게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최근 엄마가 되고서 모든 면이 다르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잘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다고 해요.

이에 (재)바보의나눔 이사장 손희송 주교님은 “한 사람이 다가온다는 것은 한 세상이 온다는 말이 있는데 엄마로서 배우로서 바쁜 가운데, 홍보 대사를 해주어 고맙고…사람들이 착한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감사함으로 화답했는데요. 이윤지 씨는 바보의나눔 홍보 대사를 제안 받았을 때 “1초의 망설임 없이 선택했어요.”라고 전하며, 기쁜 마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좌측부터 우창원 (재)바보의나눔 사무총장 / 손희송 (재)바보의나눔 이사장 / 배우  이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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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힘이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고 싶어요”

배우 이윤지 씨는 “바보의나눔 홍보 대사 위촉패를 받고 울컥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작은 힘이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고 싶어요”라며 홍보 대사로서의 의지도 밝혔는데요. 이로써 이윤지 씨는 전 피겨 국가 대표 김연아, 윤건, 바다 씨에 이어 네 번째 홍보 대사가 되었답니다.


<위촉식을 전달 받은 배우 이윤지, 사진 협조 : 천주교서울대교구  홍보국>

이제 배우 이윤지 씨는 홍보 대사로서 바보의나눔과 함께 대중에게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필요성을 알리고,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인데요. 아름다운 미소만큼이나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이윤지 씨, 앞으로도 배우로서의 활동도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홍보 대사로 함께 하게된 이윤지 씨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 바보의나눔 계속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