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의나눔 십시일반 프로젝트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재)바보의나눔에서 진행하는 모금 캠페인입니다.
열 사람이 밥 한술씩을 보태 한 그릇을 만들어내듯, 재단의 기존 기부자(나눔 대사)는 새로운 기부자들을 이끌어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한 그릇을 만들어 냅니다.

십시일반 프로젝트 나눔 대사 6기 활동이 2017년 12월 1일부터 2018년 2월 28일까지 3달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8분의 나눔 대사님들이 열심히 활동해주셨고, 총 37분의 새로운 기부자님이 바보의나눔과 함께 하게 되셨어요.

 

십시일반 나눔 대사 6기 결과보고
십시일반 프로젝트의 특별한 점은 10명이 완성되지 않았더라도
바보의나눔 공모배분사업에서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가장 공정하고 투명하게 지원된다는 사실!
그러니 10명을 완성시키지 못했다고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목표 달성!! 10명의 기부금은 김지형 나눔 대사가 지정한  ‘아동/청소년’  배분분야로 전액 지원됩니다.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 10분의  정성을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습니다.

 

 

 

 

 

 

 

석 달 동안 열심히 활동해주신 8분의 나눔 대사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 소중하게 잘 전달하겠습니다.

십시일반 프로젝트는 이번 6기를 끝으로 프로젝트가 마감됩니다.
밥 한술씩을 보태서 밥 한 그릇을 뚝딱 만들어내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지난 2016년 8월, 1기부터 시작한 55명의 나눔대사와 344명의 신규 기부자님들!
바보의나눔과 늘 함께 해주시고, 십시일반 프로젝트가 소중한 기억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