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미혼모가족협회(대표 김도경)는 오는 24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신도림동 그린아트홀 대강당에서 ‘엄마의 미래 성과보고회’를 진행한다.

‘엄마의 미래’는 양육 미혼모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직업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두산 임직원 기금위원회와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의 지원을 받아 2015년,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진행됐다.

성과보고회에는 한국미혼모가족협회뿐만 아니라 두산, 바보의 나눔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한국미혼모가족협회 측은 “‘엄마의 미래’ 사업으로 많은 엄마가 일자리를 얻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며 “함께 자리해 지난 1년간 사업을 통해 엄마들이 변화한 모습과 성과를 응원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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