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송뽀송 아이들의 생활 필수품이 도착했어요.

 

아이들이 자라면서 필수적인 생활용품이 있다면 바로 이것! 기저귀, 물티슈 등인데요. 아이들이 적정 나이로 자라날 때까지 지속적으로 필요한 이 물품들을 (주)수미에서 2차에 걸쳐 총 88박스를 기부해주셨습니다. 

<전달 사진(명진들꽃 사랑마을)>

 

<전달 사진(삼동소년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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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가 많았던 ‘명진들꽃사랑마을’과 ‘삼동소년촌’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첫 번째 물품이 전달된 곳은 ‘명진들꽃사랑마을’으로, 1928년부터 시작한 양육전문기관입니다. 명진들꽃사랑마을에는 가정해체,  방임, 학대로 입소된 아이들이 있는데요. 그중 영유아 아이들이 가장 많아 많아 이번 기저귀 및 물티슈 기부를 통해 큰 도움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감사하다고 기관 담당자분은 거듭해 말씀을 전해주셨어요.

<명진들꽃사랑마을 입구 사진>

 

두 번째 물품이 전달된 곳은 삼동소년촌인데요. 삼동소년촌 또한 명진들꽃사랑마을 처럼 가슴 아픈 사건을 겪은 아이들이 있는 시설이라고 합니다. 현재 삼동소년촌에 있는 영유아는 약 30여 명이 되는데, 1주일간 사용되는 기저귀 양이 15~20개가 나 되었다고 하는데요. 거기다 아기들인 만큼 기저귀 발진 때문에 고생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번 수미의 기저귀는 아이들에게 발진을 일으키지도 않아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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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발진 때문에 고생을 하며, 유아들의 보육을 담당하는 방에서는 이에 대해 민감하였는데 본 제품이 좋다고
유아를 담당하는 사회복지사들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이 계속적으로 지속되길 희망한다고 합니다.
좋은 제품으로 아이들을 돌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삼동소년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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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소년촌 입구사진>

 

‘한 아이를 키우는 데에는 한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는데요. 그만큼 한 아이를 키우는 데에는 많은 자원과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갖가지 사유들로 가족들로부터 떨어져 아픔을 겪었지만, 이번 수미의 기부처럼 따뜻한 사랑이 모여 우리 아이들은 씩씩하게 자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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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미의 사회 공헌 활동을 응원합니다!

(주)수미에서는 NATURE LOVE MERE라는 브랜드로 다양한 기부 및 봉사활동을 통해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미래는 곧 자연이며 환경이다.’라는 경영이념으로 제품에서 포장까지 유해한 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적인 제품을 제작하신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쾌적하게 자랄 수 있는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행복과 환경을 위한 수미의 사회 공헌, 바보의나눔이 함께할게요! 감사합니다!

 

회사소개


(주) 수미는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로‘미래는 곧 자연이며 환경이다’라는 경영이념으로 친환경적인 제품을 만들어 생산, 유통해오고 있는 회사입니다.
naturelovemer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