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이어지고 있는 두산 그룹 임직원의 나눔

 

2018년 4월 6일(금) 오후 3시, (주)두산에서 (재)바보의나눔에 2억여 원(199,404,203원 )을 전달하는 기금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기금 전달식에는 ㈜두산 김윤건 전무, (재)바보의나눔 이사장 손희송 주교, 서울장학재단 송연숙 사무국장, 동방사회복지회 김진숙 회장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두산 임직원 기부금은 두산 임직원 한 분 한 분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가치가 있는 기부금인데요. 임직원 기금위원회에서 선정된  ‘청춘 Start!’(가정 환경이 어려운 대학 신입생에게 장학금을 지원, 서울장학재단을 통해 진행)과 ‘엄마의 미래’(미혼모들의 취업‧창업 교육과 자녀 양육비 등을 지원해 자립을 돕는 사업, 동방사회복지회를 통해 지원) 두 가지 사업으로 지원될 예정입니다.

<(주)두산 김윤건 전무(좌), (재)바보의나눔 손희송 주교(우)>

 

<사진 좌측부터 (주)두산 배형식 부장, 서울장학재단 최준근부장, (재)바보의나눔 정영진 상임이사, 서울장학재단 송연숙 사무국장, 동방사회복지회 김진숙회장, (재)바보의나눔 손희송 이사장, (주)두산 김윤건 전무, (주)두산 민은식 상무,  (재)바보의나눔 우창원 사무총장>

 

(재)바보의나눔 이사장 손희송 주교님은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사회는 의지할 곳 없는 이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회라고 생각한다”라며, “이 사회에서 특히 기댈 곳 없는 이들, 미혼모와 어려운 학생들에게 두산을 통해 도울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올해에도 미혼모와 저소득층 대학생이  두산 임직원 기금으로 회복과 성장의 계기를 맞이하기를 기대합니다!

6년째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해주신 (주)두산 임직원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