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 아름다운 나눔

▲ 탤런트 이인혜씨.


탤런트 이인혜(데레사)씨가 새 진행자로 나선다. 매주 한 명의 대상자를 만나 한 주간 모은 성금을 사연 주인공에게 전달한다. (재)바보의나눔과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가 함께한다.  ARS(후원)060-700-1225(한통 5000원)토ㆍ일 오후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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