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있는 미혼모에게 지지를

(재)바보의나눔, 교구 여성연합회 등 교회 기관은 물론 교구와 본당에서는 미혼모나 미혼모자 관련 시설을 지원하는 데도 적극 나서고 있다. (재)바보의나눔은 미혼모를 위한 지정기탁 기부금을 받아 미혼모 자립을 도왔고, 서울대교구 가톨릭여성연합회(회장 박현선)는 해마다 개최하는 사랑나눔 바자 수익금 일부를 꼭 미혼모 시설에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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