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사제들이 최근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에 3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성금은 사제단 요청에 따라 4ㆍ16연대와 스텔라데이지호 시민대책위원회, 그리고 근로빈곤여성 긴급 생계비 지원 등 세 곳에 각각 1000만 원씩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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