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타리장애인그룹홈의 십시일반 나눔

 

장애인그룹홈이라고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장애인그룹홈은 사회생활에 적응하기 어려운 장애인이 소규모 시설에서 공동으로 생활할 수 있게 하는 제도인데요. 장애의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자립할 때까지 일상생활부터 사회 적응을 할 수 있는 배움까지 받을 수 있는 중요한 생활공간입니다.  그 중 한울타리장애인 그룹홈은 2004년 11월에 설립된 중증 장애인 공동생활 가정으로 김해에 위치해있습니다.

지난 4월 한울타리장애인그룹홈에서는 바보의나눔에 저금통을 신청해주셨는데요. 작고 아담한 곳에 아래와 같이 예쁘게 설치해주셨습니다.


<한울타리장애인그룹홈에 바보의나눔 저금통이 설치되어있는 모습>

 

장애를 딛고 함께 생활하고 계시는 입소자분들께서 자발적으로 저금통에 기부해주시고 계신다고 하는데요. 장애라는 불편함을 갖고 계시지만,  저금통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고 계시는 입소자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울타리장애인그룹홈의 꾸준한 나눔이 널리널리 확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바보의나눔 저금통은 소소하게 나눔을 실천하고 싶은 모든 여러분들께 열려있습니다. 신청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바보의나눔 저금통 신청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