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회장 류덕희)은 7일 서울 명동 서울대교구청에서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산하 소규모시설 기능보강지원사업’ 후원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경동제약 류기성 부회장을 비롯해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박경근 회장, 조용철 부회장,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 우창원 사무총장과 후원 대상자로 선정된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산하 소규모시설 17개소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증서 전달은 경동제약이 지난 연말 바보의 나눔에 기부한 3억원 가운데 7천만원이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에 지정기탁된 것으로, 지역아동센터 및 노인센터, 여성보호시설 등 국내 가톨릭 사회복지단체 17개소에 지원돼 차량구입 및 시설개선 공사, 장비구입 비용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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