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상공인의 따뜻한 나눔, 바보나눔터
누구나 어렵고 힘든 지금, 바보의나눔이 중소상공인과 함께 ‘바보나눔터’로 김수환 추기경님의 나눔 정신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따르릉’
바보의나눔 재단으로 전화가 한 통 걸려왔는데요, 바보나눔터 109호점 나노솔에서 온 전화였습니다!
‘나노솔에서 만드는 깔창들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무료로 나누어주고 싶어요. 가능할까요?’

바보의나눔에도 선뜻 먼저 기부를 제안해주신 윤점한 사장님은 평소 많은 선행과 나눔을 실천하고 계셨다는데요,
부산에 있는 바보나눔터 109호점 나노솔을 소개합니다!

 

나노솔과 대표님에 대해서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나노솔 대표 윤점한입니다. 사는 동안 멋지고 신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선 건강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건강하게 웃으면서 살 수 있도록 발 건강에 좋은 기능성 깔창을 연구 개발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 바로 저희 나노솔입니다. 발의 중요성을 알리고 발 건강에 좋은 깔창을 만들고자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거든요. 우리의 건강은 발에 있고 발 건강이 최고의 건강이고 자산이라는 생각에서 시작한 사업은 14년째 운영 중이고요, 현재는 국내 제조와 판매에만 머무르지 않고 해외로도 수출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운영하시면서 가장 보람되었을 때는 언제셨나요?

무지외반증이나 평발, 족저근막염 등 발 통증으로 걷기가 힘드신 분들이 나노솔 깔창을 신고 발이 편해서 좋아하시는 모습을 볼 때 가장 기뻤던 것 같습니다. 또, 말기암환자에게 나노솔깔창을 기부했는데 이것을 신고 발이 편하다고 기뻐하시는 모습도 기억에 남습니다.
저희 제품은 발의 근육 근력을 강화시켜주고 발바닥 통증 관절보호에도 좋은 깔창이거든요. 그동안 발 때문에 힘들어하셨던 분들, 또 발뿐만 아니라 여러 병들로 인해 관절의 통증까지 가지고 계신 분들이 이 깔창을 신고 좋아하실 때, 제품을 헛 만들지 않았구나, 그리고 누군가의 도움이 되어서 좋다 라는 생각에 더 기쁘게 되는 것 같아요.

 

바보나눔터는 어떻게 신청하게 되셨나요?
이전부터 바보의나눔 재단은 알고 있었는데요, 바보나눔터라는 저같은 중소상공인들을 위한 기부가 있다는 것은 몰랐어요. 그러다가 바보나눔터 100호점 스티치커피로스터스 기사를 보고 아! 이런게 있구나, 나도 해야겠다 싶어서 바로 바보의나눔 재단에 전화했죠.
평소에는 저희 제품을 기부하는 재능기부 나눔이나 자원봉사 활동을 했었는데요, 이렇게 기부금으로 나눔을 시작해보는 것은 처음이에요. 그래서 같은 나눔이라고 해도 조금은 다른 느낌이 들긴 하네요.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알려주세요.
보다 어려운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그게 기부금이 되던 물품 기부가 되던 말입니다. 모두의 건강을 위해 만들어진 나노솔이니 만큼 모두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나노솔이 되고 싶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에게는 나노솔 깔창을 무상 지원하고 있습니다. 혹시 깔창이 필요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나노솔로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인터뷰가 끝날 때까지 많은 분들이 나노솔로 전화해서 깔창이 필요하다고 얘기해줬으면 좋겠다고 얘기해주셨습니다. 참 많은 곳에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나노솔 윤점한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을 흠씬 느낄 수 있는 인터뷰였습니다.
앞으로 윤점한 대표님이 이웃에게 준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이 나노솔에 찾아오길 바보의나눔이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나의 것을 나누며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같이 만들어가길 원하신다면 지금 바보나눔터를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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