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봄 핑크응원단’ 3 –김만수 교수 

 

사각지대 저소득층 이웃의 개안수술을 지원하는 ‘다시봄’ 캠페인!

많은 분들께 사각지대 저소득층의 개안수술 지원 도움을 요청드리기 위해 ‘다시봄 핑크응원단’이 함께 해주고 계신데요.
세번째 ‘다시봄 핑크응원단’의 주인공은  바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안센터 김만수 교수님입니다. 


<다시봄 핑크티를 입은 김만수 교수님의 모습-‘눈은 마음의 등불’ 김수환 추기경님의 붓글씨 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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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추기경님 선종 후  
각막기증 수술을 집도

김수환 추기경님은 생전에 ‘눈은 마음의 등불’이라 이야기하시며 사후 자신의 각막을 이웃에게 기증해 빛을 선물해주셨는데요. 추기경님 선종 시 각막기증 수술을 집도했던 김만수 교수님께서 그 나눔을 이어가고자 ‘다시봄’ 캠페인을 찾아주셨습니다. 특히 김수환 추기경님의 유일한 붓글씨(‘눈은 마음의 등불’ 관련 포스트 보기)가 있는 곳에서 함께하게 되어 그 의미가 더욱더 컸습니다.

김만수 교수님은 대중에게는 2004년 진행했던 ‘MBC의 느낌표  [눈을 떠요] 선생님’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데요. 당시 코너를 통해 23명의 시각 장애인들에게 각막이식수술로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는 새로운 삶을 선사하면서부터 뭇사람들에 기적을 부르는 의사, 국민 속의 의사로 불리곤 하셨죠.  이번에도 많은 분들께 밝은 세상을 선물하기 위해 ‘다시봄’ 캠페인과 함께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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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빛을 우리의 조그만
나눔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김만수 교수님께서는 인터뷰 내내 눈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진료를 보시면서 치료가 더 이상 불가능한 사례를 자주 접한다며 안타까워하셨는데요. ‘다시봄’ 캠페인은 이런 면에서 많은 분들의  동참이 꼭 필요합니다. 수술만 하면 볼 수 있는데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실명 위기에 처한 이들을 지원하기 때문입니다(1안(眼) 당 약 25만원~200만원 수술비용 소요).

교수님은 많은 사람들이 다시봄 ‘캠페인’에 동참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응원 메시지를 적어주셨는데요.
‘빛이 없는 세상은 진정한 삶이라 할 수 없습니다. 그 잃어버린 빛을 우리의 조그만 나눔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김만수 교수님의 응원 메시지>

 

교수님은 응원 메시지와 함께 “실제적으로 빛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 중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이 많다”라고 전하며,  그 빛을 우리가 만들 수 있다며 동참할 것을  권유해주셨습니다.  한 개인을 넘어 가족 전체에게 새로운 빛을 주는 개안수술 지원. 실제로 빛을 만드는 일은 나눔으로 함께하면 가능합니다.

포근하고 인간미 넘치는 미소로 동참해주신 김만수 교수님! ‘다시봄 핑크응원단’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김만수 교수님의 따뜻한 응원에 참여해주시기를 바라며, 바보의나눔과 ‘다시봄 핑크응원단’ 쭉  지켜봐주세요.

 

실명 위기에 처한 이웃들에게 빛을 선물해주세요. 작은 나눔으로 가능합니다!

 

 

▼‘다시봄’ 캠페인에 참여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