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3일 바보의나눔에 경동제약이 3억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경동제약 류기성 부회장, 바보의나눔 이사장 손희송 주교. [천주교서울대교구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경동제약이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에 기부금 6억 원을 전달한다.

바보의나눔은 4일 천주교서울대교구청에서 경동제약이 기부금을 전달한다고 3일 밝혔다.

경동제약은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지난 2010년부터 바보의나눔에 기부금을 전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해 기부한 3억 원보다 두 배 많은 금액이다. 이번까지 기부금은 총 16억3천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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