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 추기경의 나눔 정신을 이어가는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이
내년도 공모배분사업 접수를 받습니다.

이번 접수에는 보호시설 청년 지원 분야와 소년범 지원 분야 등이 신설됐습니다.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은 다음달 3일까지 2019년 공모배분사업을 신청받습니다.

사회복지 현장에서 도움이 필요한 단체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국내외 가난하고 소외된 이를 위한 공익 활동을 시행하는 법인과 기관, 단체, 시설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