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너희 곁에 있을게! 백혈병소아암 청소년과 함께 하는 캔틴 스쿨

 

2015년부터 서울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징검다리 거점공간으로 선정된 캔틴 스쿨.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인해  교육의 기회에서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배움을 전해주는 따뜻한 기관입니다.
캔틴 스쿨은 2017년 바보의나눔 공모배분사업의 파트너 단체로서 「몸 톡톡! 마음 톡톡!」 사업을 진행하여 백혈병소아암 청소년들의 몸과 마음이 튼튼해질 수 있도록 응원하였습니다.

“함께 배우고 놀 수 있는 게 제일 좋아요.”

그동안 친구들이 캔틴 스쿨과 어떤 활동을 했는지 함께 보실까요?

「몸 톡톡! 마음 톡톡!」사업은 몸과 마음을 회복하기 위하여 백혈병소아암 청소년과 보호자 20명이 함께 주 1회씩 스포츠  활동(요가활동, 근력증대운동) 과 문화예술활동(원예활동, 사진수업, 창작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백혈병소아암 청소년들이 힘든 투병과정 속에서도 건강을 회복하기 위하여 전문 강사와 함께 주 1회씩 스포츠 활동(요가활동, 근력증대운동)을 진행하는 모습입니다.

운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활동을 위하여 전문 강사와 함께 주 1회씩 원예치료, 사진교실, 창작미술프로그램을 실시하였습니다.

강사와의 교육이후에  ‘사진으로 표현하기,  자기 에세이 쓰기,  작은 전시회 개최’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하여 소아암청소년들의 생각과 감정을 서로 표현하고 공유하며,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 2017년 사업이 마무리되고, 「몸 톡톡! 마음 톡톡!」 사업에 참여했던 청소년 친구들의 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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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현재는 학교에 다니고 있긴 하지만, 치료를 받고 몸이 회복되기 전까지 학교를 자유롭게 다니지 못해 캔틴 스쿨에서 다른 친구들과 함께 경주 성장여행도 다니고, 미술수업, 글쓰기수업 등의 다양한 배움 활동을 하였습니다.  소아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를 받으며 면역력도 약해지고 몸도 마음도 힘들었지만, 캔틴 스쿨에서 친구들과 동생들과 함께 놀러다니면서 몸과 마음이 전보다 건강해 질 수 있었습니다. 아프다는 이유로 대한민국 청소년이라면 당연히 누려야 할 ‘교육권’을 박탈당했지만, 캔틴 스쿨에서의 활동을 통하여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_변**(고1, 생식세포종) 서울대병원 송년잔치 발표글 중

 

“아이들에게 행복한 공간, 친구선생님을 만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좋은 많은 경험들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훗날 이 아이들이 어느 곳에서든지 이곳에서의 소중한 경험들이 나타날 것이라 생각하며 항상 감사드립니다.”

_학부모 . 롤링페이퍼 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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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는 소아암청소년 성장지원사업을 통해 소외되어 있던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교육활동을 제공하고, 공평한 교육권 보장에 힘쓰시는 캔틴 스쿨을 바보의나눔이 응원하겠습니다!

2017년 공모배분사업 소규모단체 지원사업

단체명 사업명 지원금
캔틴 스쿨 「몸 톡톡! 마음 톡톡!」 10,000,000

2018년 공모배분사업 소규모단체 지원사업

단체명 사업명 지원금
캔틴 스쿨 소아암 청소년 성장지원사업 1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