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통 기부를 시작한 이애현님의 이야기

 

잊을만 하면 들려오는 저금통 기부 소식! 오늘은 특별한 분의 저금통 기부를 전하려고 합니다. 저금통 기부는 가게, 단체 뿐 아니라 집에서도 할 수 있는데요. 처음으로 개인적으로 저금통 기부를 하시겠다고 연락오신 분이 있습니다. 바로 이애현님입니다.

<저금통 설치 모습>

이애현님은 김수환 추기경님 선종당시 명동성당에 왔었다고 하시는데요. 바보의나눔이 평소 존경하던 김수환 추기경님의 나눔을 잘 이어나가는 것 같아 저금통 기부를 신청하셨다고 합니다. 바보의나눔을 알게 된 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여행 다니고 음악 감상도 하시며 감사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시고 있다고 합니다. 저금통 기부를 통해 바라는 점을 여쭤보니 저금통 기부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서 좋은 뜻에 쓰이면 좋겠다고 바람을 말씀해주셨는데요. 분명 이애현님의 참여가 또 다른 나눔을 이끄리라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모티콘을 보내주셨는데, 밝은 에너지가 여기까지 전달되는 것 같아요. 정말 멋지시죠?

 

<이애현 님이 보내주신 사진이모티콘>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이애현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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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통 기부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지금 바로 신청해보세요!

바보의나눔 저금통 신청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