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환 작가의 행복해지는 기부

 

베스트셀러 ‘나에게 고맙다’의  전승환 작가님이 바보의나눔을 다시 찾아오셨어요! 전승환 작가님은 다양한 SNS 채널에서 ‘책 읽어주는 남자’로 매주 100만 명이 넘는 독자들에게 아름다운 글과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데요. ‘나에게 고맙다’가 출간되었을 때도 바보의나눔에 기부해주신바 있습니다.
>2016년 책 읽어주는 남자 전승환 님의 특별한 나눔(다시보기)<

그리고 2018년 6월 20일,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를 2년 만에 출간하셨다고 하는데요. 출간 일주일 만에 교보문고 기준 종합 베스트셀러 14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글이 그 책에 쓰여 있길래 많은 분들의 사랑을 얻었던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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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디게 더디게 삶의 여유를 찾으며
그렇게 우리 같이 가자’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中

행복할 수 있는 무수한 기회를 놓치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행복의 실마리는 가까운 곳에 있으니 멀리 보기보다 가까운 곳으로, 행복을 발견하는 데 온 마음을 쓰라’고 책에서는 말하고 있는데요. 작가님은 ‘함께’ 행복해지는 방법이 담긴 이 책의 출간과 동시에 ‘신앙일기(서울주보)’ 집필과  ‘우리는 코이노니아(가톨릭평화방송)’ 출연하시며, 수익금을 바보의나눔에 기부해주셨습니다.

 


‘작은 나눔을 통해
많은 분들이 행복해지길’   

기부해주신 성금은 ‘다시봄’ 캠페인(캠페인 자세히 보기)으로 지원돼 실명 위기에 처한 이웃들의 개안 수술을 위해 쓰이게 되었습니다. 책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를 통해 누군가에게 또 다른 ‘행복’이 전해진 것입니다. 어렵지 않은 말, 위로와 용기를 주는 말로 세상의 지친 이들에게 힘을 주는 전승환 작가님. 바보의나눔은 작가님의 말처럼 많은 분들이, 행복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작은 나눔을 통해서 말이죠. 😀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주신 전승환 작가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따뜻한 행보 바보의나눔이 힘껏 응원하겠습니다.

 

 

| 전승환 작가님의 책 읽어주는 남자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thebookpl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