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봄 핑크응원단’ 4 – 박승희 선수 

 

사각지대 저소득층 이웃의 개안수술을 지원하는 ‘다시봄’ 캠페인!

많은 분들께 사각지대 저소득층의 개안수술 지원 도움을 요청드리기 위해 ‘다시봄 핑크응원단’이 함께 해주고 계신데요.
네 번째 ‘다시봄 핑크응원단’의 주인공은  바로 박승희 선수입니다. 


<다시봄 핑크티를 입은 박승희 선수의 모습>

 

2014년 소치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이자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로 종목을 바꿔 2018년 평창올림픽에 출전한 박승희 선수가 은퇴를 앞두고 지난 2018년 4월 1일 팬미팅을 열었는데요. 팬미팅 티켓 판매와 포스터 판매 등 팬미팅 수익금 전액 1천만 원을 바보의나눔 기부해주셨답니다. (팬미팅 현장보기)

이 기부금 1천만 원은 ‘다시봄’ 캠페인으로 지원돼 실명 위기에 처한 이웃들의 개안 수술을 위해 쓰이게 되었는데요. 이에 박승희 선수는 ‘다시봄’ 캠페인을 많은 분들께 알리고자 ‘다시봄 핑크응원단’으로 다시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응원 메시지를 적고 있는 박승희 선수의 모습>

 

<박승희 선수의 응원 메시지>

 

‘우리의 작은 마음이 모여 빛나는 세상을 선물할 수 있기를 ‘

응원 메시지 작성과 함께 “세상에는 참 볼 수 있는 게 많아요. 하늘도 너무 맑고, 진짜 작고 사소한 행복들이 많은데 이 많은 것들을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어요.”라는 따뜻한 말씀도 전해주셨는데요. 가장 많은 고민과 시간을 들여 응원 메시지를 작성해준 박승희 선수! 박승희 선수의 따뜻한 응원처럼 수술을 통해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이 어렵지, 나눠보면 참 쉬워요! 여건이 되신다면, 작은 마음이라도 나누어주셨으면 좋겠어요.”라며 기부를 독려해주시는 말씀도 잊지 않으셨는데요. 맞습니다. 박승희 선수 얘기대로 할 수 있는 것부터, 나부터 시작한다면 나눔은 정말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소외된 이들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주신 팬분들과, 박승희 선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장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바보의나눔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봄’ 캠페인에 참여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