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소외된 이웃과 함께, 경동제약의 꾸준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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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째 이어지고 있는 경동제약의 꾸준한 나눔  

2018년 7월 4일(수) 경동제약이 바보의나눔에 성금을 전달하는 기부금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경동제약은  2010년부터 (재)바보의나눔에 성금 전달을 시작하셨는데요. 벌써 9년째 나눔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경동제약의 기부금은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소규모 단체와 HIV/AIDS 환자, 중증ㆍ희귀 난치성 환아와 가족, 여성가장 등 사회의 가장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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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이 의료 취약 계층을 위해 쓰이길

경동제약은 올해 작년에 비해 2배의 성금 6억 원을 기부해주셨는데요. 경동제약 류기성 부회장님은 이에 대해 “더 잘 벌어 기부를 더 한 것이 아니라, 경제 상황이 어렵지만 기부하고 싶은 마음이 두 배로 커진 것”이라며 그 이유를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기부금을 약으로 해결할 수 있는 데도 수술까지 가는 경우가 많은 분들, 약값을 감당하기 어려워하는 의료 취약 계층을 위해 더 써주었으면 좋겠다.”라며 의사를 전달해주셨습니다.

경동제약 직원 분들이 가장 자부심을 갖는 것이 바로 회사의 사회공헌 활동이라고 하는데요. 이미 경동제약 직원 분들은 월 1회 봉사활동도 하며 자체적으로 나눔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경동제약 류기성 부회장님은 “열심히 일해 이렇게 기부를 할 수 있게 해준 직원들에 대한 고맙다”라며 직원들에 대한 감사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좌측부터 (재)바보의나눔 우창원 사무총장, 정영진 상임이사, 손희송 이사장, 경동제약 류기성 부회장>

 


<경동제약 류기성 부회장(좌), (재)바보의나눔 이사장 손희송 주교(우)>

 

바보의나눔 손희송 이사장님은  “사회가 어렵다는 말이 많은데, 경제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경동제약과 같은 꾸준하게 나누는 회사가 있어 사회가 밝다.”라며 경동제약의 꾸준하고, 큰 나눔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바보의나눔은 누구의 지원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의 이웃들을 찾고, 그들을 지원하는 방법을 찾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요. 경동제약의 이런 나눔은 바보의나눔에게 큰 힘이 되고있습니다. 좋은 약품으로 세상을 건강하게 만드는 기업, 경동제약. 바보의나눔은 경동제약과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입니다.

2018년에도 경동제약의 큰 사랑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