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2019년 공모배분 설명회

 

7월 12일, 명동 가톨릭회관 1층 대강당에는 사람이 가득 찼습니다.
13일, 대구 벤처센터에도 많은 분들이 와주셨는데요.

그 동안 준비했던 내용을 발표하고, 저희를 알리는 자리는 항상 설렘이 가득합니다.
이번에는 어떤 분들을 만나게 될까요?


바보의나눔 소개

김수환 추기경님의 나눔정신을 이어가는 바보의나눔! 우창원 사무총장님께서 간단하지만 임팩트있게 재단을 설명해주셨습니다.
‘나눔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라는 말씀에 공감했습니다.(설명회 참석자)’


공모배분사업 안내

전반적인 공모배분사업에 대해서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바보의나눔에서는 왜 공모배분사업을 하게 되었는지, 2019년 공모배분사업부터는 3가지 분야(보호처분 소년, 이제는 청년이 된 보호종료아동, 정부지원금 없이 운영하는 소규모단체 분야)가 신설되었다는 내용! 그리고 각 분야마다 모집하는 조건이 달라 공고문을 자세히 확인해보고 우리 단체가 희망하는 분야를 선택하여 지원해주셔야 한다는 점을 안내해주셨습니다.


신청서 작성법과 예산편성 방법

바보의나눔 신청서는 다른 곳과 조금은 특별하다고 합니다. 바로 재단의 가치를 녹였기 때문입니다. 왜 이 사업을 신청하는지, 처음부터 참여자 중심으로 계획하는 신청서 등을 설명하고, 예산 편성하는 방법 등을 안내하였습니다.


파트너단체가 말하는 바보의나눔

바보의나눔을 대신하여 기존 파트너단체에서 재단을 소개했습니다. ‘바보의나눔, 경험해봤더니 이런 곳이더라!’


파트너단체와 협력하고 투명하게 운영하는 바보의나눔은 나누는 을입니다. (남부희망케어센터)


‘사람’에 중심을 둔, 참여자들의 ‘삶’에 우선을 둔, 긍정적인 변화를 꿈꾸는 사업, 속도보다는 지속성이 중요함을 깨닫게 해준 ‘바보'(발전대안 피다)


바보의나눔은 일선에서 복지를 실행하는 단체에게 힘과 용기를 가지고 실행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버팀목’이다.(신빈회)


바보의나눔은 꿈을 나누는 공동체에 희망이자 선물이었습니다. (엠마오의집)

모든 발표를 마치고 각 분야별로 모여 함께 질의사항을 공유했습니다. 매번 무더운 여름에 진행하는 바보의나눔 사업설명회에 오는 길이 쉽지 않은데요. 참석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언제나 나에게서 큰 주제는 인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어떤 사회 전체가 참으로 인간다운 인간,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김수환 추기경-
김수환 추기경님의 나눔정신이 이어갈 수 있도록 바보의나눔은 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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