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비추어 따뜻하게 하는 ‘햇빛자리’

 

지역사회재활시설인 햇빛자리는 지역사회 장애인의 권리회복을 목적으로 함께 활동하는 단체입니다.
햇빛자리는 2016년부터 지금까지 중증지적장애인의 자존감향상과 사회적응훈련위해  내가 만든 요리로 세상과 소통하다.’  라는 요리활동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요리학원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다양하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어떠한 요리를 통해 세상과 소통했는지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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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요리! 요리로 만나는 세계!

햇빛자리 요리프로그램은 월 2회씩 외국요리를 만들었습니다.
요리 수업을 진행할 때는 지역사회 내 다문화가정 자원봉사자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선생님이 도와 주셨답니다!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보는 활동을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를 학습하고, 나라 밖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접 만든 음식들이라니!  정말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담당자는 요리프로그램을 진행할수록  참여자분들의 협동심과 자신감이 높아지는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다는 말씀도 전해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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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면 더 맛있어요.

열심히 만든 요리를 함께 나누어먹으면 얼마나 더 맛있을까요?
햇빛자리 프로그램 참여자분들은 지역행사에서 직접 만든 요리를 시식부스를 통해 나누기도하고,  그 날 만든 요리를 가족과 이웃 등 지역사회에 함께 살아가고 있는 분들께 대접하는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가졌다고 합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만든 요리를 지역주민분들과 함께 나누고있는 모습입니다. 오순도순 함께 모여 정답게 식사하는 모습에서 나눔을 통한 행복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 장애인의 권리회복을 위하여 노력하는 햇빛자리.
그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이어나가기를 바보의나눔이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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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배분사업 지원내역

연도 단체명 사업명 지원금액
2016 햇빛자리 중증지적장애인의 자존감향상과 사회적응훈련을 위한 요리활동 프로그램 ‘내가 만든 요리로 세상과 소통하다.’ 4,700,000원
2017 햇빛자리 ‘내가 만든 요리로 세상과 소통하다.2’ 5,640,000원
2018 햇빛자리 ‘내가 만든 요리로 세상과 소통하다.3’ 5,45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