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꿈꾸는 기업, 이피코리아의 기부

 

정신없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한국 사회지만, 그 속에서도 좋은 제품을 생산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이피코리아인데요. 2018년 11월 5일(월) 이피코리아에서 바보의나눔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억 원을 전달해주시기 위해 방문해주셨습니다.

 

_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꿈꾸는 기업, 이피코리아(주) 

이피코리아는 UPS(무정전 전원장치) 및 친환경 LED조명 전문 기업인데요. 어두운 밤에도 세상을 밝게 만드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랍니다.

기부금이 어떻게 쓰이면 좋겠냐는 질문에 이피코리아 배문찬 사장님은 “물론 바보의나눔이 잘하시겠지만(웃음), 전달한 기부금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쓰였으면 좋겠어요. 재단에서 잘 전해주시되, 그래도 바라는 바가 있다면 해외의 어려운 이웃에게 쓰였으면 합니다. ”라고 하셨는데요. 배문찬 사장님의 바보의나눔에 대한 신뢰와 나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왼쪽부터 바보의나눔 사무총장 우창원, 이사장 손희송, 이피코리아 사장 배문찬>

 

이피코리아는 바보의나눔 말고도 이미 사회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고 계시는데요. 꾸준히 복지 기관 및 단체에 10억 원 이상 기부금을 전달해오고 있다고 하십니다.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지원은 물론 어려운 학생을 위한 장학금 전달까지, 어려운 곳에 도움을 전하려 노력하고 있으시죠. 🙂

이에 (재)바보의나눔 손희송 이사장님은 “내년이 김수환 추기경님의 선종 10주기가 되는 해입니다. 그분의 정신을 잇고자 노력하고 있는데 그 노력에 힘을 보태줘서 고맙습니다. 주신 기금을 투명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라며 감사함을 전달하셨습니다.

<이피코리아 사장 배문찬(좌), (재)바보의나눔 이사장 손희송 주교(우)>

 

_
고맙습니다. 

‘고객과 더불어 모든 직원이 행복하고 사회에 공헌하는 회사’가 이피코리아가 가고자 하는 길이라고 하는데요. 이피코리아의 철학이 실현되길 바라봅니다.

이피코리아에서 근무하고 계신 직원 여러분도, 어려운 이웃도 모두 더 행복해질 테니까요. 🙂 이피코리아의 좋은 제품과 나눔에 대한 열정이 세상에 빛을 전하리라 믿습니다. 바보의나눔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이피코리아의 나눔을 어려운 이웃에게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