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나눔을 이어갑니다.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0216 이음’ 모금

2009년 2월 16일, 김수환 추기경님이 선종하셨습니다.

최연소 추기경이 되신 후 30여 년을 서울대교구 수장으로 많은 사람들을 이끌어 주셨던 김수환 추기경님.
그 분은 높은 곳에 머물러 있지 않고, 가장 낮은 곳에서 아버지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가장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선종 후, 사후 각막 기증으로 누군가에게 눈을 선물하시고, 통장 속 잔고 340만원도 이주노동자를 위해 나누어 주신 추기경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의 시린 마음을 감싸주셨던 김수환 추기경님의 나눔의 끈을 바보의나눔 ‘0216 이음’이 이어갑니다.

한 평생 [어려운 이웃]에게

‘이어졌던’ 김수환 추기경님의 나눔

사회에서 소외된 [장애인]
손과 발이 되어 주시고

힘없는 [여성 노동자]
부당한 처지를 대변해 주시고 

외로운 [외국인 노동자]
차가운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셨습니다.

0216 이음

모금 참여하기

신용카드, 실시간 계좌이체

참여하기

무통장입금

우리은행 1005-202-030632
(재)바보의나눔

구좌에 따른 기부금액

1구좌 21,600원
2구좌 43,200원
3구좌 64,800원
4구좌 86,400원
5구좌 108,000원

함께 나눔의 끈을 이어주세요.

한 평생 어려운 이웃에게 이어졌던 추기경님의 나눔을 우리의 나눔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지금, 함께 해주세요.

바보의나눔은 올해 ‘0216 이음’ 모금을 통해 추기경님의 뜻을 잇고자, 의료복지의 사각지대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다문화가족과 이주노동자들의 치료비 지원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비싼 병원비에 간단한 치료도 포기하고 병을 참아내는 이들에게도 우리의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