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바보의나눔에서 새롭게 지원한 ‘청년의미래’ 첫 시작은 성동평화의집(컨소시움)과 함께 합니다.

청년의미래는 청년의 삶을 지지하며, 능동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18년 신설된 지원분야입니다.
청년 주거에 대한 기본권을 보장하며, 더불어 청년이 삶의 주체가 되어 살아갈 수 있도록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첫 시작을 함께할 청년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성동청소년플랫폼에 문의하세요.

블로그 https://blog.naver.com/seongdongyouth/221293590932
전    화  02-2281-4772

 

의식주(衣食住)!
이중 뭐가 제일 중요할까요?
바보 같은 질문이죠.
그중 어느 하나라도 없이,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매우 고통스럽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위를 둘러보면, 고통 속에 살아가는 이들이 여전히 있습니다.
#바보의나눔 과 함께 성동의 활동가들이 청년을 위한 공간을 준비했습니다.
라틴어로 NIDUM(둥지)입니다.
우선 4명의 청년이 입주를 하겠지만,
이들과 함께 더 많은 이들이 직간접적으로 동참하여 사람사는 동네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2호점을 위한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 부탁 드립니다.
https://goo.gl/1XRduT

by 성동청년플랫폼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