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상공인의 따뜻한 나눔, 바보나눔터
누구나 어렵고 힘든 지금, 바보의나눔이 중소상공인과 함께 ‘바보나눔터’로 김수환 추기경님의 나눔 정신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조금씩 추워지는 요즘, 자연스레 옷을 하나씩 껴입게 되는 것 같아요. 그만큼 옷은 우리의 삶과 참 밀착되어있다 해도 과언은 아닌데요. 옷감에 쓰이는 세계 각지의 다양한 천을 국내 기업에 중개하는 바보나눔터 183호점 (주)와이피컴퍼니아이앤씨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주)와이피컴퍼니아이앤씨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주)와이피컴퍼니아이앤씨의 윤서찬입니다. 저희는 해외 수입 원단을 국내 브랜드, 국내의 여성복 남성복 등 다양한 의류 업체들의 중개 역할을 하는 업체입니다.

특히 Lanificio Breschi – 브레스키, 이탈리아 캐시미어 및 Carlo Basseetti, Ratti – 라띠 프린트 및 악세서리 등 그 외에도 다양한 이탈리아제 원단 원사를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국내 업계에서 캐시미어를 가장 많이 공급하고 있는 업체고요, 그 외에 다양한 무늬의 원단도 중개해서 소비자들에게 연결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입는 물건의 원자재를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소비자들이랑 가깝다고 볼 수 있겠네요. 성별이나 직업, 나이에 상관없이 원단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어떻게 바보의나눔에 기부를 하게 되셨나요?
대학생 때는 한 달에 만원에서 이만 원 정도의 금액을 기부했었는데요. 수입이 생기고 나서부터는 어떤 단체나 재단에서 모금활동을 나왔을 때 한 번씩 일시기부를 하곤 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사랑의손길이라는 바보의나눔 모금을 통해 바보나눔터를 알게 되었고, 이렇게 회사 차원에서는 첫 번째 기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을 시작한 지 3년이 되었는데 일을 시작한 순간부터 꼭 기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이번에 실천으로 옮긴 것이죠.
이번 첫 번째 기부를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니라,  금액이 많지 못해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기부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 기부에 대한 긍정적인 말보다는 기부가 남몰래 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말들이 오가게 되는 것 같아요.
사실 저랑 유사한 크기로 하는 회사들은 국내에  많을 것 같은데요. 저와 비슷한 작은 업체들이 함께 더 많이 기부를 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기분 좋게 바보나눔터에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에게 알려진 저의 기부가 또 다른 기부를 낳아서 더 많은 이들을 돕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말씀을 남겨주신 (주)와이피컴퍼니아이앤씨의 윤서찬 과장님. 바보나눔터 인터뷰를 통해 윤서찬 과장님의 기부에 대한 남다른 생각과 애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와이피컴퍼니아이앤씨가 우리 사회에 뿌린 기부 씨앗이 나무가 되어 우리 사회의 소외되고 힘든 이들의 그늘을 만들 수 있길, 바보의나눔이 열심히 가꾸고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나의 것을 나누며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같이 만들어가길 원하신다면 지금 바보나눔터를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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