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는 김수환 추기경의 나눔의 뜻을 기리기 위해 시작한 음악회 바보음악회가 대전에서 개최된다.

올해 8회째를 맞이한 음악회는 대전지역에서 활발한 연주를 하고 있는 연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바보오케스트라’가 사랑의 하모니를 만들어 낼 예정이다 종교를 불문하고 다양한 예술인들이 모여 재능을 기부하는 음악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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