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을 향한
두산그룹의 사랑,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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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두산그룹’

2019년 2월 20일 오후 3시, 천주교서울대교구청 총대리 주교실에서 (재)바보의나눔에 10억 원을 전달하는 기금전달식을 가졌습니다.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은 2012년부터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이사장 손희송 주교)에 매년 큰 사랑을 전달해주고 계시는데요. 올해도 성금을 전달하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셨습니다.

이날 바보의나눔 이사장 손희송 주교님께서는 “2010년에 바보의나눔이 설립되었을 때, 두산의 기부금이 재단에 큰 도움이 되었고 많은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되었습니다. 김수환 추기경님 선종 10주년을 맞이한 올해도 변함없이 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더 큰 고마움을 갖게 됩니다.”라는 말씀을 남겨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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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에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부해주신 10억 원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이 될 예정인데요.  기금 전달식에 참여해주신 두산그룹 박지원 부회장님께서는 “올해 2019년 김수환 추기경님 선종 10주년에 기부금을 전달하게 되어 더욱 더 기쁩니다. 미약하나마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라며 소감을 전달해주셨습니다. 2019년 기부해주신 기금도 어려운 이웃에게 빛이 될 수 있도록 바보의나눔이 최선을 다해 전달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좌)두산그룹 박지원 부회장, (우)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손희송 이사장>

 

<왼쪽부터 (주)두산 금동근 전무, (주)두산 고영섭 사장, 두산그룹 박지원 부회장,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손희송 이사장, 정영진 상임이사, 우창원 사무총장>

 

2018년 두산그룹 기부금 배분 기관 및 사업

기관명 지원사업
(재)마리아수녀회 송도가정, 소년의집, 마리아꿈터, 파란꿈터, 초록꿈터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소방공무원 유가족 대상 송년행사
가톨릭사랑평화의집 사회복지사업 운영
춘천교구사회복지회 사회복지시설 프로그램 및 기능보강 지원사업
바보의나눔 공모사업을 통한 배분

 

사각지대의 소외되고 가난한 이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꾸준히 사랑을 실천해주시는 두산그룹의 기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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