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에 성금 10억 전달 기사의 사진

두산이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에 성금 10억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박지원(사진 왼쪽) 두산그룹 부회장은 20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전달식을 갖고 ‘바보의나눔’ 이사장 손희송 주교에게 성금을 기탁했다. 박 부회장은 “올해는 고(故)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를 맞은 뜻깊은 해”라며 “나눔의 삶을 몸소 실천하신 추기경의 유지를 이어가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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