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준법지원센터, 봄맞이 북한산 둘레길 걷기 문화체험 실시.(사진제공.의정부준법지원센터)

(의정부=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의정부준법지원센터는 범죄예방 자원봉사자인 명예보호관찰관과 청소년 보호관찰대상자, 직원 등 20여명이 북한산 둘레길인 우이령길을 걷고,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23일 실시하였다.

이날 실시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보허관찰 청소년을 지원하는 (재)바보의나눔 후원으로 진행 중인 ‘별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하모니'(이하 별바하) 청소년 동아리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재)천주교 의정부교구 교정사목위원회 소속 자원봉사단체인 사도회의 명예보호관찰관이 멘티가 되어 오전에는 북한산 둘레길인 우이령길을 걸으며 산행을 실시하였고, 오후에는 영화 ‘생일’을 단체 관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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