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바보의나눔’에 임직원 기부금 전달
(서울=연합뉴스) 지난 15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두산 김윤건 전무(왼쪽)가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손희송 이사장에게 두산 임직원이 모은 사회공헌 기부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4.15 [두산 제공]

 

(서울=연합뉴스)  ㈜두산은 임직원들의 사회공헌 기부금 약 2억원을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두산 임직원들이 지난 한 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임직원 기금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기금사업인 ‘청춘Start!’와 ‘엄마의 미래’의 사업비로 운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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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억 기자 justdust@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