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건강협회, ‘바보의 나눔’과 이주노동자 치료비 지원사업[한국이주민건강협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한국이주민건강협회가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과 5월부터 내년 2월까지 다문화 가정, 이주노동자 치료비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바보의 나눔은 2009년 2월 16일 선종한 김 추기경의 나눔 정신을 잇기 위해 2010년 설립된 모금·배분 전문 기관이다.

양 기관은 바보의 나눔이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기념해 진행한 ‘0216 이음’ 프로젝트의 성금 3천만원을 이주민 치료비에 쓸 예정이다.

이어보기

오수진 기자 sujin5@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