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 전문업체 박철의 평화이사와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이사장 손희송 주교)이 3일 ‘바보나눔터’ 나눔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박철의 평화이사는 포장이사 방문 견적 전화 1건당 3000원을 적립해 바보의나눔에 기부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사비용을 10% 할인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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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