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어렵고 힘든 지금, 바보의나눔이 중소상공인과 함께 ‘바보나눔터’로 김수환 추기경님의 나눔 정신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바보나눔터 226호점 마르모어를 소개합니다.

 

마르모어와 대표님을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마르모어와 클람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최영주입니다. 마르모어는 모자브랜드고 클람페는 조명브랜드인데요. 클람페는 조명설계, 조명제품디자인 등 조명분야의 다양한 경험을 갖고 있는 저와 회사 선배와 함께 만든 조명전문 디자인 스튜디오에요. 일상생활에서 지나칠 수 있는 순간을 빛을 통해 더 특별하고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재미있고 독창성 있는 조명기구를 디자인 및 제작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운영하시면서 가장 기억남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무엇보다 저희 제품을 구매하신 분들이 제품이 예쁘다 하시고 만족한다 하셨을 때가 가장 기분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그리던 디자인을 직접 제품으로 마주했을 때도 참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이전에 회사에 다닐 때는 보고를 위한 디자인을 해야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제가 그리던 아이디어를 여러 사람들의 도움과 저의 노력을 통해 현실화 했을 때 가장 기쁩니다.

 

이 조명은 어떤 제품인가요? 

야외에서뿐 아니라 실내에서도 누구나 손쉽고 안전하게 사용하는 조명기구에요. 침실에서 무드등, 취침등으로 사용하셔도 좋고요. 캠핑장이나 초를 사용할 수 없는 페스티벌에서도 아름다운 빛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답니다. 저전력, 저전압의 LED램프라 열이 발생하지 않아 아이들이 가지고 놀아도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어요.
이번에 새로 제품을 업그레이드했고요. 계속해서 피드백을 통해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하여 제작할 예정입니다.

 

바보나눔터에 가입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브랜드를 직접 운영하게 되면서 더 좋은 제품, 더 독창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게 자연스럽게 우리가 브랜드로서 고객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가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고요.
저희는 클람페를 통해 ‘일상 속 빛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빛을 내는 제품을 제작하고 판매함으로써 빛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할 수도 있지만, 브랜드가 내는 수익으로 기부를 하게 된다면 저희가 보지 못했던 소외된 이웃에게 빛을 선물해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것 역시 빛의 아름다움이 될 수 있겠더라고요. 그렇게 행복한 바람으로 바보나눔터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지금까지는 오프라인 위주로 제품을 판매해왔는데요. 앞으로는 온라인에서 더 많은 고객분들을 뵙고자 합니다.
또한 다양한 페스티벌이나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저희의 제품을 다양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게 하고 싶어요.

 

창업 후 지금까지 3년이라는 기간 동안 다양한 생각과 아이디어를 제품으로서 완성하신 최영주 대표님을 뵐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최영주 대표님과 여러 브랜드가 만들어내는 빛을 우리 주위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는 것에 바보의나눔은 더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바보나눔터를 통해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바보의나눔이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함께 나의 것을 나누며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같이 만들어가길 원하신다면 지금 바보나눔터를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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