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BC 라디오 박철의 빵빵한 라디오를 듣다보면 ‘박철의 평화이사’ 광고를 들으신 적이 있으실 텐데요. 그 ‘박철의 평화이사'(대표 김병주)가 6월 3일부터 바보나눔터가 되었습니다.

가톨릭사회경제연합 사회적협동조합 소속으로 이미 많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박철의 평화이사’와 맺은 협약식은 특별했답니다.

바보나눔터 223호점 ‘박철의 평화이사’
<왼쪽부터 방송인 박철, 박철의 평화이사 김병주 대표, (재)바보의나눔 사무총장 우창원 신부>


남다른 출발점을 가진 포장이사 전문기업

김병주 대표는 물류업계에서 일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포장이사 전문기업을 창업하면서 ‘나눔’을 매개로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였다고 합니다. ‘나눔’을 매개로 이사를 하는 것이 상상되지 않았는데, ‘박철의 평화이사’는 이사를 하게되면 고객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폐기처분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리폼하여 팔아 수익금을 기부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후원하는 방향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천주교 수원교구 사회복지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고, 사회적 협동조합의 형태로 발전해 나가던 중 바보의나눔을 알게되어 기부를 결심하셨다고 합니다.


편안한 이사, 따뜻한 나눔

이 날 바보나눔터 협약식을 통해 223호점이 된 ‘박철의 평화이사’는 앞으로 매월 고객들이 방문 견적 신청시 전화 1건당 3,000원을 적립하여 바보의나눔에 기부할 것을 협약하였습니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이사비용의 10%를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김병주 대표는 김수환 추기경님의 뜻을 이어가는 나눔에 함께 할 수 있어 기뻤으며, 앞으로 더욱 번창하여 더욱 더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방송인 박철씨는 이와 같은 김병주 대표의 좋은 뜻을 알고 동참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박철의 평화이사’를 이용하면 할수록 소외된 이웃을 향한 나눔이 커지기에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합니다.

남다른 포장이사 전문기업의 대표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김병주 대표와 선한 뜻에 동참하는 방송인 박철씨의 바람대로 이사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여 더 큰 나눔으로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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