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인러브 봉사자와 어린이가 중증 독거 시각장애인을 찾아 쌀과 반찬 등을 선물하고 있다. ⓒ 휴먼인러브

 

휴먼인러브는 지난 22일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과 함께 중증 독거 시각장애인 100여 가구에 반찬과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휴먼인러브는 시각장애인 지원사업 ‘행복더한밥상’을 통해 평소 반찬을 만들어 먹을 수 없는 중증 독거 시각장애인에게 정기적으로 반찬을 지원하여 영양상태를 개선하고 건강 유지를 도우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중증 독거 시각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쌀’을 매년 2회씩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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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나 기자 sks@newspri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