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부터 계속해서 바보의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기업이 있습니다. 꾸준히 나눔의 크기를 키워가며 이웃 사랑을 나누는 경동제약이 그 주인공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경동제약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금을 전달하기 위해 바보의나눔을 찾아주셨습니다.

경동제약 기금 전달
<왼쪽부터 경동제약 류기성 부회장, (재)바보의나눔 이사장 손희송 주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경동제약

“요즘 사회 전반적으로 저성장 침체기인 것 같습니다. 저희 회사도 어려운 편이지만 나눔을 소홀히 할 수는 없지요.” 경동제약 류기성 부회장님의 기부 소감으로 기금 전달식이 시작되었습니다.

2018년에 기금 규모를 대폭 늘려 6억 원을 전달하면서 내년에도 그렇게 하겠다는 각오를 했다는 류기성 부회장님은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올해도 6억 원을 기부하기로 결심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바보의나눔 이사장 손희송 주교님은 넉넉할 때보다 경기가 좋지 않을 때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꾸준하게 기부해 주시는 경동제약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가진 것은 함께 나누어 쓰는 것

제약회사는 국민으로부터 수익이 창출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당연히 국민에게 돌려드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줄일 수가 없다는 류기성 부회장님.

바보의나눔은 이 귀한 마음을 담아 경동제약이 돕고자 하는 11개 단체(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외 10곳)에 기부금을 전액 전달할 예정입니다.

다른 기업이 편법을 쓰며 이익을 추구하더라도 경동제약은 정직하게 국민의 건강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류기성 부회장님의 다짐처럼 바보의나눔도 정직하고 투명한 나눔을 원칙으로 기부금을 전달하고 사용하겠습니다.

경동제약의 꾸준한 기부에 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