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 청소년과 보호자를 위한 직업 훈련 커뮤니티 스쿨’ 견학 기념사진.ⓒ하래장애인주간보호센터

 

지난 6월 25일, 바보의 나눔 ‘장애 청소년과 보호자를 위한 직업 훈련 커뮤니티 스쿨’ 사업을 진행하는 사회복지법인 고앤두 산하 하래장애인주간보호센터가 서초구에 위치한 한우리 정보문화센터로 견학을 갔다.

이번 견학은 ‘장애 청소년과 보호자를 위한 직업 훈련 커뮤니티 스쿨’ 사업에 참여하는 부모활동가와 교육생, 하래장애인주간보호센터 사회재활교사 총, 11명이 참여하였고 선진지 견학을 통해 발달장애인 일자리 사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와 실제 운영되고 있는 근로 현장을 관찰하기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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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명수 기자 myungsu@ab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