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 바이소셜×모나섬 캠페인, 바보의나눔에 성금·물품 전달

2021년 12월 29일

지난 12월 22일 바보의나눔 사무국에서 강윤정 팀장(왼쪽)이 우창원 신부에게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바보의나눔 제공

 

천주교, 개신교, 불교 3대 종단이 진행한 ‘바이소셜 모두를 위한 경제, 나눔, 또 하나의 섬김(이하 바이소셜×모나섬)’ 캠페인 수익금이 (재)바보의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됐다.

 

바이소셜×모나섬 캠페인은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카리타스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후원으로 진행된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소비자가 온·오프라인 기획전에서 3대 종단 사회적경제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면, 기업들은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의 일부를 취약계층을 돕는데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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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기자 joseph@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