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 (재)바보의나눔 온라인 사진전으로 다시 만나는 김수환 추기경

2020년 2월 14일

그립습니다… 이제 우리가 당신의 길 따르겠습니다

 

<2007년 서울 혜화동 주교관 마당을 산책하고 있는 김수환 추기경.>

 

2009년 2월 16일, 우리 사회의 큰 어른으로서 우리에게 사랑을 심어 준 고(故) 김수환 추기경이 하느님 곁으로 떠났다. 그의 선종 11주기를 맞아,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이사장 손희송 주교)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는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년 기념 사진전’(www.babo.or.kr/cardinalkim)을 통해 김 추기경이 생전 보여 준 사랑과 나눔 정신을 되새기고 함께 묵상해 보고자 한다. 이번 사진전은 지난해 2월 (재)바보의나눔이 김 추기경 선종 10주년을 맞아 서울 명동 1898광장에서 열린 사진전을 온라인으로 옮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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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슬기 기자 chiara@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