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 (재)바보의나눔, 이웃 위한 기부도 터치 한번에 ‘스마트하게’

2021년 8월 27일

‘기부 키오스크’ 첫 운용
신용카드·페이 앱 등 사용

 

8월 19일 바보의나눔 사무국에서 바보의나눔 사무총장 우창원 신부가 기부 키오스크를 시연하고 있다.

 

(재)바보의나눔(이사장 손희송 주교)이 비대면 기부에 특화된 이동식 키오스크 기부함(이하 기부 키오스크)을 제작·운용한다.

 

바보의나눔은 8월 19일 서울 명동 바보의나눔 사무국에서 기부 키오스크 시연을 하고 기부 키오스크를 외부 홍보활동 시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기부 키오스크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변화하는 기부문화에 맞춰 바보의나눔이 KG이니시스에 주문제작한 맞춤형 무인단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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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기자 joseph@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