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평화신문] 바보의나눔, 기증받은 집 공익활동에 무상 임대

2020년 1월 1일

(재)바보의나눔이 기증받은 부동산을 공익활동 지원을 위해 무상 임대한다.

 

(재)바보의나눔(이사장 손희송 주교)은12월20일 서울 명동 사무실에서 다음세대재단(대표이사 방대욱)과 부동산 무상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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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정 기자catherine@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