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바보의나눔, 학대피해 아동·노인에 15억5000만원 지원

2022년 3월 14일

2007년 5월30일 김수환 추기경이 직접 그린 자화상. (사진=바보의나눔 홈페이지 화면 캡처)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은 김수환 추기경(1922∼2009)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15억5000만원의 특별배분사업을 진행한다.

 

바보의나눔은 김 추기경의 사랑·나눔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김 추기경 선종 1년 후인 2010년 2월 설립됐다. 법정기부금 단체로, 국내외 소외된 이웃을 돕는 비영리 단체의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특별배분사업은 소외 계층, 학대피해 아동, 학대피해 노인, 저소득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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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효령 기자 snow@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