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동해안 산불 관련 구호금 2억원 전달

2022년 3월 15일

4월 15일 산불 피해 복구 긴급모금도 진행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은 경북 울진·강원 삼척 등지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자금 2억원을 지원한다. 사진은 지난 14일 산불 피해 지역인 강원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에서 피해 주택 잔해물 제거작업 중인 모습./연합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은 경북 울진·강원 삼척 등지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자금 2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구호자금은 천주교 춘천교구 사회복지회와 안동교구 사회복지회 등 2곳에 각각 1억원씩 전달해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재단은 다음달 15일까지 ‘2022 산불 피해 복구 긴급모금’ 활동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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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hej80@asia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