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울장학재단-두산-바보의나눔, 대학 신입생 20명에 장학금 1억 지원

2022년 3월 25일

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복지시설 거주자 대상
장학생 선발시 두산 기부금 통해 2년간 500만원씩 지원

 

 

서울장학재단과 두산,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은 사회 진출 초기 집중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대학 신입생의 힘찬 첫 출발을 응원하는 ‘청춘Start 장학금’ 장학생을 선발해 1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장학금 신청대상은 2021년 12월∼2022년 2월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서울 소재 대학교 1학년 신입생으로 저소득층이거나 복지시설에 거주 중인 학생이다. 고교 재학 기간 거주 이력이 있는 경우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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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환 기자 gre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