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BC 가톨릭평화방송] 경동제약 12년째 기부 행진 “사회 환원은 기업 의무”

2021년 6월 11일

[앵커] 12년째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온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경동제약 이야기입니다.

 

경동제약은 올해도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에 통 큰 기부를 이어갔습니다.

도움의 손길은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에도 전달됐는데요.

경동제약 기금 전달식 현장 김형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010년부터 소외된 이들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경동제약.

경동제약의 나눔은 12년째인 올해도 이어졌습니다.

 

경동제약 류덕희 회장은 지난 9일 서울대교구청을 방문해 바보의나눔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금’ 6억원을 전달했습니다.

경동제약이 바보의나눔에 전달한 기금은 올해까지 모두 34억 7천여 만원에 이릅니다.

 

이어보기

 

김형준 기자